사람은 존재하는 동물입니다. 그러나 모든 것을 이길려고 하기에 사라져 버릴수 있는 존재입니다. 다함께 살아가며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생각때문입니다. 나와 다른 모든 종류의 생명을 포용할때 이제 더 이상 불행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.
사람은 존재하는 동물입니다. 그러나 모든 것을 이길려고 하기에 사라져 버릴수 있는 존재입니다. 다함께 살아가며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생각때문입니다. 나와 다른 모든 종류의 생명을 포용할때 이제 더 이상 불행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.